딘든전세주택 – 정의, 지원자격, 1차 합격자 발표 및 2차 모집 기간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단합니다. 오늘은 ‘튼튼전세주택’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에 시행된 정책이라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전세사기’ 걱정 없이 살 수 있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주택 유형이라 전세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튼튼한전세주택의 정의부터 신청자격, 1차 모집 결과, 2차 모집까지 모두 요약해드리겠습니다!튼튼전세주택이란?튼튼전세주택은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임대인을 대신하여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고(대위변제), 경매에 신청된 주택을 HUG가 ‘직접 낙찰’하여 무주택 가구에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상 지역은 전용면적 60~85㎡ 규모의 아파트, 타운하우스, 주거용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 타운하우스)입니다. 뜬전세주택의 장점은 HUG가 집주인이라 전세금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고, 주변 시세의 90% 수준 보증금으로 최대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본 계약 기간은 2년이며, 3회 계약 갱신이 가능합니다. 입주자격을 유지하는 한 최대 8년까지 거주가 가능합니다. 다만 월세 전환은 불가능합니다. 큰 장점은 좁은 공간이 아니라 전세 사기 걱정 없이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최대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진 출처: HUG주택 및 도시보증공사 뜬전세주택의 신청자격과 1차 결과 신청 조건이 파격적입니다. 집이 없는 가구 구성원이라면 나이, 소득, 자산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참고로 신생아와 자녀가 많은 가구는 입주자 선정 시 가산점을 주어 우선 입주 기회를 준다고 하더군요.) ※ 참고로 미성년자(19세 미만)는 입주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아래 사항에 해당되는 경우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 입주 신청이 가능합니다. –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자녀가 동일 세대 주민등록등본에 기재되어야 함) – 직계존속의 사망, 실종선고, 실종 등으로 형제자매를 부양하는 경우(형제자매가 동일 세대 주민등록등본에 기재되어야 함) 덕분에 1차 모집에서 예상보다 훨씬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진행된 1차 모집은 이미 마감되었습니다. 1차 모집에서는 즉시 입주 가능한 총 24개 유닛(서울 10개, 부천 14개)에 대해 모집을 진행했습니다. 총 2,144명이 지원해 평균 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서울의 경쟁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총 10개 유닛에 1,654명이 지원해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부천에서는 총 14개 유닛에 490명이 지원해 평균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모집 방식은 ‘무작위 추첨’입니다. HUG는 오늘(21일) 적격 신청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HUG 안심임대포털’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당첨자는 직접 주택을 방문해 점검한 후 입주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거친 후 다음 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든든전세주택 2차 모집 일정 첫 호응이 워낙 뜨거워서 2차 공고에도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으실 듯합니다 🙂 HUG에서는 앞으로 ‘매월 말’ 입주자 모집을 진행하며, 점차 공급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차 입주자 모집은 8월 30일 금요일부터 9월 13일 금요일까지 2주간 진행됩니다. 무주택 세대주라면 소득, 자산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놓치지 말고 일정을 꼭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단, 1가구(전 세대원)당 1주택 신청이 원칙이므로 중복 신청은 불가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Go directly to the HUG Safe Jeonse Portal > www.khug.or.kr 지금까지 HUG 드운전세주택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는 데 시간을 들였습니다. 내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친구 추가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저자 소개 (어썸인 대표 성선화) 저는 한국경제신문, 이데일리 등 주요 경제신문에서 14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기자로 근무하는 동안 경제부에 배치되어 약 1,000명의 부유층을 인터뷰했고, 매주 약 100개의 재무 보고서를 읽고 기사를 쓰는 일도 맡았습니다. 많은 부유층을 인터뷰하면서 깨달은 점 중 하나는 일반인과 부유층의 차이입니다. 부유층은 정보 면에서 확실히 앞서 있고 경제정보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는 경제신문을 퇴사하고 경제뉴스레터 발행사 뉴미디어 ‘어썸인’을 설립해 주 3회 ‘어썸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어썸레터를 구독하시면 생생한 부동산 리포트 기사와 국내외 증권 리포트에서 엄선한 핵심 정보를 단 30분 만에 볼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및 금융 정보 제공) 함께 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아래 정보도 꼼꼼히 확인해주세요. 어썸레터가 궁금하세요? 레터 구독 페이지로 이동(메일링 서비스) 무료 체험 신청하기 주요 뉴스를 실시간으로 공유(무료) 콘텐츠 요청 & 어썸과 소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