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뒤꿈치각질제거성공,삽할수있는핫템추천

발뒤꿈치 각질 제거 결심한 이유▼▼▼20대 중반까지만 해도 몸에 열이 많아 겨울에도 손발은 따뜻한 편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체질이 점점 달라지는지, 올겨울은 왜 이렇게 쌀쌀해지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집에서는 수면양말이 필수인데 어느 순간부터 양말을 신고 벗을 때마다 하얀 가루 같은 것이 떨어지기도 했다.

처음에는 무심코 그냥 먼지일 줄 알고 지나갔는데 하루는 너무 심해서 자세히 보니 발뒤꿈치에 각질이 미친 듯이 올라왔을 뿐만 아니라 갈라진 틈도 심해 거짓말을 하면 정말 찢어지기 직전이었어..

뭐 처음에는 솔직히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무 대책 없이 방치한 게 큰 화근이라고 생각해?사실 요즘은 맨발로 걷지 않으니까 남들한테만 안 보여주면 될 것 같아서 발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던 더 빨리 다시 들여다보니 이렇게까지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손으로 살짝 스치기만 해도 굳은살이 느껴지고 점점 딱딱해져 이대로 두면 정말 큰일 날 것 같았다.

그래서 결국은 조금이라도 관리해보자는 마인드로 집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볼 때마다 저는 항상 밀어내거나 긁는 방법을 택했는데!?? 이번에는 부드러운 발뒤꿈치 각질제거를 pick★최대한 자극이 없고 미세한 입자를 가진 스크럽제를 활용하여 꾸준히 케어했지만 저자극 루틴이라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었던 관리 전 / 관리 후

그렇게 한 달 반 정도 하다 보니까 예전에는 하얀 각질만 닿아도 옥수수가 떨어질 정도로 심했는데 지금은 전보다 훨씬 깨끗해져서 전체적으로 매끄러운 느낌이 강한 촉촉함도 덤으로 얻은 것 같아? 그럼 이제 제가 발뒤꿈치 각질을 어떻게 제거했는지 좀 더 자세한 과정을 공유해보죠!!!

먼저 이번 거랑 각질제거의 핵심 포인트는 저자극 바디젤을 사용하는 것! 스크럽젤을 사용해서 갈라진 문어를 모두 제거해줬는데, 여기서 사용한 것은 입자가 작은 해양심층솔트가 포함된 일반적으로 큰 알갱이를 가진 것과는 달리 입자가 정말 미세하고 미세해서 피부에 느껴지는 자극이 적다는 것!

튜브형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 양 조절도 쉽게 할 수 있어요 ㅠ 가끔 단지형으로 되어있는 것들은 손으로 떼야해서 손톱에 끼거나 ㅋㅋㅋ 우드가 떨어져서 불편함이 자주 있는데 이건 그런거 없이 짜서 사용하면 되니까 개인적으로 편하고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일반스크럽 / 추천스크럽

제제가 어떤 느낌인지 자세히 보여주면 일반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였던 다른 제품들은 알갱이가 아주 큰 편이고 조금 덩어리가 된 느낌이 강하다면, 내가 사용한 젤은 스크럽알갱이가 작을 뿐만 아니라 쫀쫀함까지 함께 있어서 밀착력도 공앞에는 긁으면 더 빨라질거라 생각해서 큰 알갱이의 제품만 찾았는데 효과도 그렇고 자극만 오히려 커져 피부만 굉장히 예민했던 것^^그런데 이건 제형이 부드러운 재질이라고 쓰면서도 자극이라는 걸 느끼지 않아서 쓰는 내내 편안했던 사용법은 일반 스크럽과 마찬가지로 씹지 않는 피부에 적당량을 덜어 각질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문지르는 것뿐인데, “정말 작은 자극이라도 난 싫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젤을 사용하기 전 뜨거운 물이라 불리던 후발주자와의 각질 제거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부드럽게 문지르면 솔트 입자와 각질이 만나 연화되는 것을 느끼거나 특별히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젤에 함유된 히비스커스 & 다양한 꽃 추출물이 오래된 각질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롤링해 보면 더욱 부드러운 발을 만들 수 있다 보니 은은한 장미향도 올라오는 것 같다~?여기까지가 각질을 관리하는 방법이고 여기서 한 가지 팁이 더 있다면 그다음에 로션으로 꼭 마무리할 것!스크럽 후 보습을 제대로 채워주지 않으면 수분감이 금방 날아가 앞으로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므로 이 부분도 꼭 주의하기 바란다.후후풋케어 전/후하긴 로션까지 바르고 나서 뒷꿈치 각질제거는 여기서 마지막으로 조금 아쉬운 건 스크럽 제품이라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밖에 못 쓰니까 하루아침에 효과가 없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기꺼이 투자할게^^겨울이라고 발각질을 그대로 두지 말고 제품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둘테니 내년 여름을 대비해 미리 관리하길 바란다 https://ryuspakorea.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48&cate_no=26&display_group=1